편한 옷이면 충분합니다
정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청바지와 운동화로 오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정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청바지와 운동화로 오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헌금은 마음의 표현입니다. 처음 오신 분께는 아무것도 권하지 않습니다.
몇 번을 오시든 자유입니다. 준비가 되셨을 때 말씀해 주시면 그때 안내해 드립니다.
주일 오전에는 연령별 다음세대 예배가 함께 진행됩니다.
예배 중간에 들어오셔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오신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유튜브로 예배를 몇 번 보신 뒤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편한 속도로 오세요.
처음이라면 주일 오전 11시 2부 예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