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루를 사는 사람들
대학원생, 직장인, 의료인 등 비슷한 일상을 사는 이들이 모여 현실의 고민과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관악구는 대학원생과 사회초년생, 프리랜서 청년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동네입니다. 혼자 사는 청년이 열에 여섯. 우리는 그 외로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부는 '동원'하지 않습니다. 의심과 질문을 환영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삶과 연결된 자리에서 만납니다.
'청년부'라는 큰 이름보다, 내 이야기가 통하는 작은 모임이 먼저입니다.
대학원생, 직장인, 의료인 등 비슷한 일상을 사는 이들이 모여 현실의 고민과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독서, 운동, 요리, 영화. 교회가 아닌 곳에서도 만날 수 있는 느슨하고 편안한 모임입니다.
청년 부부와 예비 부부, 독립·이직·논문 등 삶의 전환기를 지나는 이들이 함께 기도합니다.
영·유아부터 중고등부까지, 다음세대는 '미래의 교회'가 아니라 '지금의 교회'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말씀을 암송하고, 무대 위에서 찬양합니다.
우리는 '공개된 거실' 같은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오지 않는 청년도 편하게 들러 공부하고, 일하고,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는 곳. 그 공간을 경험한 사람이 자연스럽게 공동체와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 성전 이전과 함께 준비 중인 비전입니다. 진행 상황은 소식 페이지에서 알려드립니다.
교회가 자리한 동네의 이웃들과 함께합니다. 청년 무료 식사 나눔과 지역 돌봄으로 손을 내밉니다.
가까운 대학 캠퍼스의 기독 동아리들과 관계를 맺고, '신앙과 학문'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유학생과 외국인 이웃을 환대하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합니다.